우리은행, '빅데이터 활용 고객행동 기반 개인화 마케팅' 실시
수정 2021-01-07 09:44:31
입력 2021-01-07 09:40:10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고객행동정보 AI로 분석해 개인별 맞춤 금융 상품 추천
[미디어펜=백지현 기자]우리은행은 은행권 최초로 고객행동정보를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고객별 맞춤형 상품을 추천하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고객행동 기반 개인화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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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우리은행 제공 | ||
우리은행은 음성, 텍스트, 로그 등 비정형 데이터를 정비하고 기존의 정형 데이터와 결합해 고객행동정보 통합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이를 바탕으로 고객별 최적의 상품을 추천하는 A.I 마케팅 모델을 개발했다.
또 AI 마케팅 모델을 마케팅 시스템과 연계하여 실적 집계, 모델 성능평가, 모델 재훈련(Re-training)까지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통합 마케팅 체계를 구축해 모든 채널에 반영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는 실시간으로 고객행동정보를 통해 금융 니즈를 파악하고 최적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시대"라며 "이번 빅데이터를 활용한 고객행동 기반 개인화 마케팅을 통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는 실시간으로 고객행동정보를 통해 금융 니즈를 파악하고 최적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시대"라며 "이번 빅데이터를 활용한 고객행동 기반 개인화 마케팅을 통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