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아이 셋 낳아 키우고 싶다

배우 소유진이 세 아이를 키우고 싶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소유진은 2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소유진은 “육아예능에 출연한 생각이 있나?”라는 질문에 소유진 “육아예능은 생각 없다”라고 일축했다.
그러면서도 소유진은 “아이를 셋까지 낳고 싶다”라고 바람을 나타냈다. 소유진은 “출산이 힘들지 않나?”라는 질문에 “자연분만으로 생각보다 쉽게 낳았다”라고 답했다. 사업가 백종원과 웨딩마치를 울린 소유진은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 소유진./KBS 해피투게더 캡쳐
김정은 암살 영화 '인터뷰' 상영 결정... 온라인 먼저 공개

김정은 암살 영화 ‘인터뷰’ 상영 결정 소식이 화제다. 북한 김정은의 암살을 다룬 영화 '인터뷰'가 논란 끝에 미국의 300여 개 극장에서 개봉됐다. 영화 개봉에 앞서서 제작사는 먼저 온라인에 영화를 배포했다.

인터뷰는 우리 시각으로 오늘(25일) 새벽 3시부터 구글과 유튜브, 마이크로소프트 사이트에서 영화 '인터뷰'의 온라인 배포가 시작됐다. 당초 인터뷰는 테러 협박에 굴복해 개봉을 취소했다는 비판 여론이 거세게 일자 인터뷰 제작사인 소니 영화사가 결정을 번복한 것이다.

인터뷰는 텍사스 오스틴의 알라모 극장 체인을 비롯해 300여 개 독립영화관이 상영하기로 했으며 일부에선 매진 사례까지 보이고 있다.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공개수배

경찰이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를 공개수배했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25일 브리핑을 통해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로 정형근 씨(55)를 특정하고 공개수배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정형근 씨를 이번 사건의 용의자로 특정했다. 전국에 수배 전단을 배포하고 공개수사로 전환해 추적 중”이라며 “정형근 씨는 평소 피해자와 안면이 있는 사이로 범행 이후 행적을 감췄다”고 설명했다.

앞서 경찰은 24일 흉기에 수차례 찔려 숨진 채 여행용 가방 속에 담겨져 버려진 70대 여성을 살해한 용의자로 정형근 씨를 특정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추적해왔다. 시신은 22일 오후 인천 남동구의 한 빌라 앞 길가에서 여행가방 안에 담긴 채 발견됐다.

여대생 5명 중 1명 취업 성형수술 용의…외모지상주의 우려

여대생 5명 중 1명은 취업을 위해 성형수술을 받을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돼 외모지상주의가 심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새누리당 여의도연구원은 전국 4년제 대학 68개교 대학생 5617명(남학생 3403명∙여학생 2214명)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취업을 위해 성형수술을 받을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여학생은 21.4%가, 남학생은 6.8%가 '있다'고 대답했다. 이는 여대생의 경우 5명 중 1명은 취업을 위해 성형수술을 받을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끈다.

‘마녀와야수’ 훈남약사 미녀통역사 선남선녀 최종커플 탄생

'마녀와 야수' 최종 커플이 탄생했다. 12월 25일 방송된 KBS 2TV 신개념 블라인드데이트 프로젝트 '마녀와 야수'에서 훈남 약사 정상민과 미녀 통역사 김지인이 커플이 됐다. 헐크 피에로 원숭이 아수라백작 고양이 분장을 한 4명의 남성과 1명의 여성 블라인드 데이트 프로젝트 '마녀와 야수'에서 고양이 여성, 즉 김지인은 피에로 남성, 정상민을 최종 선택했다.

'마녀와 야수' 커플 탄생 이후 이후 가면을 벗은 두 남녀는 서로의 모습에 놀랐다. '마녀와 야수' 피에로 가면 속에는 제약회사에 다니는 28세 훈남 약사 정상민 진짜 모습이 있었고, 고양이 속에는 단아한 17세 미녀통역사 김지인 모습이 숨겨져 있었던 것. '마녀와 야수' 커플이 된 두 사람은 블라인드 데이트가 아닌 리얼 현장 데이트를 이어갔다.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청순서 반전 매력녀로

배우 스칼렛 요한슨(Scarlett Johansson)의 과거 '나홀로집에' 출연 당시 모습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채널 CGV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25일 '나홀로 집에' 시리즈 3편을 잇따라 방송했고, ‘나홀로 집3’에 출연했던 스칼렛 요한슨의 과거 모습이 재조명 받았다.

스칼렛 요한슨은 1997년 영화 '나홀로 집에'에 출연한 바 있다. 스칼렛 요한슨은 '나홀로 집에'에서 주인공 케빈의 친누나인 알렉스 D. 린즈 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력으로 인기를 얻었다.

‘나홀로 집에’ 속 스칼렛 요한슨은 지금과는 사뭇 다른 풋풋한 모습이다. 당시 스칼렛 요한슨은 오똑한 코와 높은 콧망울이 현재 섹시 아이콘으로 떠오른 스칼렛 요한슨이라고는 믿을수 없는 모습이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