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형제 원펀치, 노래·랩·춤 뛰어나…평균 연령이 17세?
수정 2014-12-26 20:34:17
입력 2014-12-26 20:31:2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올해 프로듀서 데뷔 10주년을 맞은 작곡가 용감한형제가 아이돌 그룹 ‘원펀치(1PUNCH)’을 내놓는다고 26일 밝혔다.
원펀치는 그룹 ‘서태지와아이들’과 듀오 ‘듀스’ 등 1990년대 음악과 문화에 존경심을 표한 용감한형제가 이를 현대화하는 작업에서 탄생한 그룹이다.
![]() |
||
| ▲ 용감한형제 원펀치/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제공 | ||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평균 연령 17세로 오랜 트레이닝을 받아 노래와 랩, 춤 실력이 뛰어나다”며 “1(원)이라는 멤버는 마치 순정만화 속에 나올듯한 외모에 랩메이킹은 실력과 패션 감각을 지녔다”고 섦명했다.
이어 “펀치는 카멜레온 같은 매력에 4개 국어를 능통하게 구사한다”며 “기존의 형식화된 그룹의 이미지를 탈피, 독특하면서도 아티스트적인 면모를 두루 갖춘 그룹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용감한형제 원펀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용감한형제 원펀치, 오 기대돼” “용감한형제 원펀치, 나이가 어리군” “용감한형제 원펀치, 보고싶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