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롯데월드 또 사고·강남 유명 성형외과·동물농장 배다해·K팝스타4 우녕인
제2롯데월드 또 사고, 출입문 떨어지고 인근서 물 역류…네티즌 ‘공분’
서울 제2롯데월드의 출입문이 떨어지고 인근에선 물이 역류하는 등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서울 잠실의 제2롯데월드 맞은편 인도에서 보도블록으로 덮은 깔개 밑으로 갑자기 물이 흘러나온다.
![]() |
||
| 제2롯데월드 또 사고/사진=YTN 보도화면 캡처 | ||
영하의 날씨에 흘러나온 물은 얼마 지나지 않아 빙판으로 변했다. 물이 사흘째 역류하고 있지만, 관련 기관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지 못하면서 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다.
27일 저녁 6시쯤에는 제2롯데월드 몰 출입문 한 개가 갑자기 빠지면서 25살 정 모씨를 덮쳤다. 정씨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롯데 측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2롯데월드 또 사고, 너무 무섭다” “제2롯데월드 또 사고, 그 근처 절대 안갈 것” “제2롯데월드 또 사고, 조심합시다” “제2롯데월드 또 사고, 안전제일입니다” “제2롯데월드 또 사고, 안타깝다” “제2롯데월드 또 사고, 제발 안전에 신경써 주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남 유명 성형외과, 논란 일자 인스타그램 계정 삭제
’강남 유명 성형외과’ 한 곳의 부적절한 행동이 논란인 가운데 해당 인스타그램 계정이 삭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한 커뮤니티에는 ‘J성형외과 간호조무사 인스타그램’이라는 제목으로 간호조무사들이 서로를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 된 사진에는 수술실 안에 환자가 누워있음에도 불구, 서로 장난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수술 보형물을 자신들의 몸에 갖다 대는가 하면, 병원장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케이크를 들고 찍은 모습도 볼 수 있다. 공개된 이후 사진에 대한 비난이 거제지자 해당 인스타그램 계정은 삭제됐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남 유명 성형외과, 너무 심했다” “강남 유명 성형외과, 어이 없어” “강남 유명 성형외과, 저래도 돼?” “강남 유명 성형외과, 너무 끔찍해” “강남 유명 성형외과, 더 심한 성희롱도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물농장 배다해, 준팔이와 따뜻한 동거 '거식증 완치!'…근황공개
배우 배다해가 SBS ‘동물농장’에서 인연을 맺은 ‘거식증 고양이’ 준팔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동물농장’은 송년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동물농장’에서는 과거 강제로 밥을 먹이려 해도 반 이상을 뱉어내는 등 거식증을 앓다가 배다해를 만나 생활하고 있는 준팔이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 |
||
| 동물농장 배다해/사진=SBS '동물농장' 캡처 | ||
준팔이는 “좋은 곳으로 보내 달라”는 쪽지와 함께 동물병원 앞에 버려진 고양이였다. 영문도 모른 채 버려진 준팔이는 스트레스에 밥 한 번 물 한 모금 제대로 먹지 못했다.
이 사연을 접한 배다해는 준팔이의 가족이 되고 싶다는 뜻을 전했고, 정성어린 보살핌으로 준팔이의 거식증을 고쳐 감동을 줬다.
앞서 배다해는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배다해가 입양을 하지 않았다’는 논란이 일며 비난을 받은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동물농장 배다해, 준팔이 다행이다” “동물농장 배다해, 준팔이 좋아 보이네” “동물농장 배다해, 준팔이 이제는 잘 먹나봐요” “동물농장 배다해가 살렸네” “동물농장 배다해, 착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K팝스타4 우녕인, 심사위원 혹독 평가 직면…"위기다"
'K팝스타4' 도전자 우녕인이 심사위원들에게 냉혹한 평가를 받았다.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2라운드 랭킹오디션의 마지막 모습이 그려졌다.
음색보컬조 우녕인은 앞서 심사위원들의 칭찬세례를 한몸에 받으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그는 "칭찬을 받고 믿기지 않아 다음날 합격카드를 다시 꺼내봤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우녕인은 "노래를 잘 했다는 평가를 듣고 싶다"라며 노영채 '내가 더 사랑하니까'를 랭킹오디션 도전곡으로 택했다.
그는 다소 긴장한 모습으로 무대에 올랐고 담담히 노래를 불렀다. 노래를 들은 심사위원 유희열은 "1라운드때 정말 좋은 기억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오디션에선 위기다"라고 말해 긴장감을 높였다.
이어 유희열은 "우녕인만의 매력이 사라졌다. 완전 위기"라고 말했다. 이어 박진영은 "내가 유희열, 양현석처럼 옷을 입지 않는다. 얼굴이 평범하지 않아서 그렇다"라며 "우녕인 양이 전통적인 발라드 창법을 쓰니까 우녕인이 사라진 느낌"이라고 평가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K팝스타4 우녕인, 심사위원 말에 공감” “K팝스타4 우녕인, 난 그래도 좋아” “K팝스타4 우녕인, 응원합니다” “K팝스타4 우녕인, 파이팅” “K팝스타4 우녕인, 힘내세요” “K팝스타4 우녕인, 좋은날도 오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