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의원, 을미년 새해 보수혁신과 국민통합 기수 다짐
수정 2015-01-01 11:16:36
입력 2015-01-01 11:12:54
하태경 새누리당의원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지난해는 종북청산의 거보를 내디뎠다"면서 "2015년 을미년은 보수혁신과 국민통합의 깃발을 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태경의원은 이어 "저 하태경이 보수혁신과 국민통합의 기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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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은 을미년은 보수혁신과 국민통합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
하태경의원은 지난해 종북 친북세력과의 전쟁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북한식 사회주의를 추구하는 통진당해산에 앞장선 것은 의미가 크다. 대한민국을 지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새민련의 박지원 문재인 등을 종북숙주세력이라며 정면대결을 벌인 것도 하태경의원을 대한민국을 지키는 합리적 보수정치인의 아이콘이 되게 만들었다. 최근엔 북한 김일성 공산독재체제를 미화한다는 논란을 초래한 황선, 신은미씨등 반국가사범인사들을 처벌하기위한 법안을 발의하기도 했다. [미디어펜=이서영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