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사회, 이달의 헐~발언-홍문종 “약간의 자살소동”
바른사회의정모니터단(단장: 조윤영 중앙대 정치국제학과 교수)은 매달 가장 주목할 만한 법안, 발언, 의원을 뽑아 각각 이달의 법안, 이달의 의원, 이달의 발언으로 선정해 ‘이달의 국회’라는 제목으로 발표해 왔다.
또한 이달의 국회-“헐~”을 통해 논란의 여지가 있는 법안, 발언, 의원도 선정한다. ‘이달의 국회’는 바른사회의정모니터단의 1차 심의와 바른사회시민회의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바른사회정의모니터단은 2014년 12월 마지막까지도 몇몇 의원들은 국회의 자성을 촉구하고, 소신 있게 모범이 되는 의정활동을 하는 의원에게 응원과 박수를 보내는 의미에서 12월의 Best법안, Best발언, "헐~" 법안, "헐~" 의원, "헐~" 발언을 선정했다. 아래는 “약간의 자살소동” 발언으로 헐~ 발언에 선정된 새누리당 홍문종 의원이다.
["헐~"발언] “약간의 자살소동”(홍문종)

▲ 바른사회정의모니터단은 12월의 헐~발언에 “약간의 자살소동"이라고 말한 새누리당 홍문종 의원을 선정했다. /뉴시스
- 관련 사건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크고, 국민들에게 수사에 대한 신뢰성을 주어야 하는 상황에서 여당 의원이 한 발언으로는 경솔함.
- 또한 한 사람이 수사과정에서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했음을 두고 ‘소동’이라는 단어의 선택은 생명에 대한 존중의식, 사건의 중요성을 무시한 발언으로 오히려 국민들에게 거부감을 느끼도록 함.
- Comment ; 노요빈(서울시립대 경영학과)/안예리(한양대 철학과)
“사안의 경중과 국민들의 관심으로 봤을 때 국회의원으로서 말 한 마디를 자중했어야.”
“약간의 자살소동”(홍문종)
- 관련 사건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크고, 국민들에게 수사에 대한 신뢰성을 주어야 하는 상황에서 여당 의원이 한 발언으로는 경솔함.
- 또한 한 사람이 수사과정에서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했음을 두고 ‘소동’이라는 단어의 선택은 생명에 대한 존중의식, 사건의 중요성을 무시한 발언으로 오히려 국민들에게 거부감을 느끼도록 함.
- Comment ; 노요빈(서울시립대 경영학과)/안예리(한양대 철학과)
“사안의 경중과 국민들의 관심으로 봤을 때 국회의원으로서 말 한 마디를 자중했어야.”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