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는 2015년 신춘문예에서 9명 당선자를 배출했다고 3일 밝혔다.

   
▲ /자료=동국대학교

일간지 신춘문예 당선자 발표에서 동국대는 ▲경향신문=시부문 김관용(대학원 불교학 석사과정)·소설부문 김다혜(문예창작 전공 12) ▲동아일보=소설부문 한정현(대학원 국문학 석사과정)·문학평론 이성주(국문 07) ▲세계일보=시 부문 김성호(문예창작 07) ▲서울신문 =평론부문 이한나 ▲중앙일보 신인문학상=소설부문 정희선 ▲강원일보=소설부문 임정화(문화예술대학원 문예창작 석사과정) ▲경남신문=수필부문 김만년(문화예술대학원 문예창작 석사과정) 등 9명의 당선자를 배출했다.

한편 지난해 발표된 김수영 문학상에서 기혁 동문(동국대 대학원 국문과 박사과정)과 현대시 신인상에서 이소호씨(대학원 국문과 석사과정)가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