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규 자가격리…코로나19 확진자 접촉 가족 모두 음성 판정
수정 2021-02-17 18:26:27
입력 2021-02-17 15:05:0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진선규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17일 소속사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진선규는 가족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아내인 배우 박보경, 자녀들과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코로나19 진단 검사 결과 이들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방역 수칙을 지키기 위해 2주간 자가격리에 돌입한다. 스케줄에는 지장이 없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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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규는 지난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승리호'에서 타이거 박 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tvN '빈센조'에 특별출연한다. 박보경은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괴물'에 출연한다.
진선규와 박보경은 2011년 결혼한 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