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순천향대병원 15명 추가 확진
수정 2021-02-18 11:29:59
입력 2021-02-18 11:26:16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5명 늘어나 누적 171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이 병원 집단감염과 관련해 검사받은 인원은 3489명이다.
시는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한 병동을 동일집단(코호트) 격리하고 환자를 재배치했으며 접촉자를 대상으로 추적 검사와 관찰을 진행 중이다.
시는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한 병동을 동일집단(코호트) 격리하고 환자를 재배치했으며 접촉자를 대상으로 추적 검사와 관찰을 진행 중이다.
확진자가 발생한 층에서 환경검체 검사 37건을 진행했더니 16건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시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