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화력발전소 건설 현장서 50대 근로자 추락사
수정 2021-02-18 19:30:03
입력 2021-02-18 19:26:3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강릉 화력발전소 건설현장에서 일하던 50대 근로자가 추락사했다.
이 사고로 머리 등을 크게 다친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한편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