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삼둥이, 기저귀에 '빵빵빵' 응가경쟁, 일국은 손을 가리고
수정 2015-01-04 18:04:20
입력 2015-01-04 17:53:52
국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삼둥이들이 기저귀에 빵빵빵을 터뜨렸다. 민국이가 먼저 응가를 하자, 대한이와 만세도 덩덜아 즐겁다는 듯이 연이어 배에 힘을 주며 빵빵빵을 외쳤다. 아빠 송일국이는 부끄럽다는 식이 얼굴을 연신 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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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둥이들이 4일 일본 노천온천을 방문해 물장구를 치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KBS2화면 캡처 | ||
4일 저녁 방영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삼둥이들은 아빠인 송일국을 따라 일본 온천지대 여관에서 즐거운 한때를 가졌다.
삼둥이들은 여관방에서 여행가방에 있는 물건들을 갖고 신나게 놀았다. 놀이도중 민국이 기저귀에 빵하면서 응가를 하자 나머지 둘이 잇따라 빵빵빵을 외치면서 덩달아 응가에 가세했다. 일국의 얼굴은 웃으면서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삼둥이들은 온천탕에 들어가 샤워를 한 후 노천 온탕으로 옮겨 물장구를 쳤다. 일국이는 “추울 것 같다”면서 “감기 걸리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말하기도 했다. 삼둥이들은 아빠의 걱정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온천을 만끽했다. [미디어펜=이서영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