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임세령 상무 결혼임박설에 밀회여행설까지, 허위 악성루머 난무
수정 2015-01-04 20:16:51
입력 2015-01-04 20:09:40
임세령 대상상무와 톱스타 이정재간의 각종 악의적인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
이정재소속사가 을미년 첫날인 지난 1일 임상무와의 사랑의 교제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시인한 후로 이제는 둘의 결혼이 임박했다는 루머까지 나돌고 있다.
이정재측은 이에대해 임상무와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라며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해명했다. 둘은 친구이상의 만남을 갖고 있으며, 연인으로 발전하는 단계라는 게 소속사측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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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세령 대상상무와 이정재간의 사랑의 교제를 둘러싸고 각종 무책임한 보도가 난무하고 있다. 결혼 임박설은 사실이 아니며, 동반 밀회여행도 전혀 사실무근이라는 게 이정재소속사측의 주장이다. 동양으로부터 부채탕감을 받았다거나, 임상무로부터 자금지원을 받았다는 이야기도 무책임한 악성루머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정재 소속사는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글들과 악성 댓글을 추적중이며, 경찰 사이버수사팀에 수사의뢰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다. | ||
이런 상태에서 벌써부터 결혼운운하는 것은 일부 언론의 지나친 선정적 보도라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이제 아궁이에 불을 땠는데 벌써 밥이 다 된 것처럼 호들갑을 떤다는 것. 소속사측은 임상무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의 사이에 난 두 아이의 엄마라는 점에서 앞으로의 활동에 지장을 받지 않을까 우려하기도 했다. 이정재씨가 임상무의 사생활보호에 각별한 신경을 쓰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정재와 임세령을 둘러싼 악성루머도 진정되지 않고 있다. 일부 인터넷매체에서 임상무와의 동반여행 밀회설, 임상무의 자금지원설등을 무책임하고 거론하고 있다. 이정재 소속사측은 현재 허위사실을 퍼뜨리는 글들과 악성 댓글을 추적중이며, 경찰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요청하는 등 강력 대응키로 했다. 동반여행, 자금지원의혹등은 모두 허위이며, 사실이 아니라는 게 이정재 소속사측의 설명이다.
소속사는 이정재씨가 지난해 자금난으로 공중분해된 ㈜동양에서 부채탕감을 받았다는 루머도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미디어펜=이서영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