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톱스타 이정재
톱스타 이정재가 연인관계로 발전중인 임세령 대상그룹 상무의 사생활을 보호해주고 싶다는 간곡한 의사를 밝혔다.
이정재 소속사측은 둘사이가 연인사이로 발전중이라는 보도가 나간 후 임상무가 언론의 집중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면서 일부 연예지들은 하루 24시간 동안 임상무자택 주변을 잠복근무하면서 카메라를 들이대고 있다고 하소연했다. 파파라치들의 극성스런 취재경쟁으로 임상무의 사생활이 심각하게 침해받고 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소속사측은 임상무는 연예인이나 공직에 있는 사람이 아니고, 아들과 딸을 둔 두아이의 엄마라면서 언론의 주의를 당부했다. 아이들도 언론의 집중적인 취재경쟁으로 상처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둘사이의 관계가 보도된  이후 임상무와 이정재는 대외노출을 극도로 자제하고 있다. 임상무는 청담동 빌라에서 거의 나오지 않고 있다. 임상무 빌라에서 2km 거리에 있는 이정재도 집근처 가게에도 들르지 않는 등 은둔에 들어갔다. 필요한 물품은 가족이나 관계자들이 갖다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둘사이의 핑크빛 사랑이 노출되기 전에는 이정재 집에서 주로 시간을 같이 한 것으로 알려졌디. 일각에선 임상무의 빌라 주변에서 이정재의 모습이 목격됐다는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다. [미디어펜=이서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