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EIC Speaking 일부 문항, 신유형 문제 출제
수정 2015-01-05 17:10:42
입력 2015-01-05 17:04:04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토익 스피킹(TOEIC Speaking) 정기시험 일부 문항에 신규 유형의 문제가 출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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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사진=뉴시스 | ||
YBM 한국TOEIC위원회는 올해 5월3일 정기 TOEIC Speaking 시험부터 일부 문항에 새로운 문제 유형을 추가해 기존 유형과 병행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전체 문항 수는 11문항 그대로 유지되며 난이도·채점 기준은 변화가 없다.
새로운 유형이 추가되는 문항은 4~6번 듣고 질문에 답하기, 10번 해결책 제안 등이다.
그동안 파트 3의 4~6번은 ‘시장 조사(Market Research)’ 상황으로 출제돼 왔으나 ‘지인과 전화 통화’ 하는 상황이, 파트 5의 10번 해결책 제안은 ‘음성 사서함에 녹음된 메시지를 듣고 해결책을 제안’하는 유형 외에 ‘회의 상황’에서 해결책을 제안하는 유형이 추가돼 기존 유형과 병행 출제된다.
TOEIC Speaking인 ETS(Educational Testing Service)는 “다변화되는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을 반영하고 다양한 범위의 영어 능력 평가를 요구하는 시험 활용 기관 및 수험자의 요청에 부응하기 위해 TOEIC Speaking Test에 이와 같은 신규 유형의 문제를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