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서울 광진구, 사회적경제 사업가 양성과정 운영
수정 2015-01-06 10:14:12
입력 2015-01-06 10:14:00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건국대학교 커뮤니티비즈니스센터는 광진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와 공동으로 ‘청춘직판장’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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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직판장은 사회적 경제 주체 발굴과 육성, 광진 청년사업가 양성을 목적으로 개설된 교육과정으로 서울 광진구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올해 3월부터 사회적 경제에 관한 기초와 이해 교육, 실무 창업 교육, 인문학 토론 등의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사회적 기업 창업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 설계를 지원하고 창업 인큐베이팅과 사회적 경제 자립경영, 사회적 경제기업 취업지원 등을 활동을 하게 된다.
청춘직판장 참여 신청은 이달 19일부터 30일까지 접수받으며 19세 이상 39세 미만의 일반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건국대 커뮤니티비즈니스센터는 이를 위해 16일 서울 광진구 구의동 라이프디자인플랫폼에서 ‘청춘직판장’ 참여를 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