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학교는 교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435만원을 충주시 노인복지관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 /사진=한국교통대학교

2007년부터 한국교통대는 독거 어르신을 위한 연탄, 쌀 나눔 봉사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김영호 한국교통대 총장은 “지역과 함께하는 대학으로 조금이나마 온정을 나누고자 했다. 앞으로도 항상 지역민과 문화적, 교육적 혜택을 나누는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적극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