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자추위, 차기 우리은행장 후보로 권광석 행장 추천…임기는 1년
수정 2021-03-04 15:29:13
입력 2021-03-04 11:30:46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우리금융은 4일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우리은행장 최종 후보로 권광석 은행장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우리금융 자추위는 또한 "작년의 경영성과가 부진한 상황 하에서 올해의 경영성과 회복이 중요하다는 점을 감안해 권광석 은행장의 임기를 1년 더 연장해 경영성과를 회복할 수 있도록 최종후보로 추천했다"고 덧붙였다.
최종 후보로 추천된 권 행장은 은행 임추위 및 이사회에서 최종 결정된다.
우리금융 자추위는 또한 자회사인 우리프라이빗에퀴티자산운용 대표이사 최종 후보로 김경우 현 대표(임기 1년)를 추천했다.
김 대표는 JP모건, 모건스탠리 등의 해외 금융투자회사를 거쳐 2018년 3월부터 우리프리이빗에퀴티자산운용 대표이사로 재임 중이며, 부임 이후 지속적인 실적 개선을 통한 2020년도 흑자 전환 성과 등을 인정받아 연임에 성공했다.
김 대표는 JP모건, 모건스탠리 등의 해외 금융투자회사를 거쳐 2018년 3월부터 우리프리이빗에퀴티자산운용 대표이사로 재임 중이며, 부임 이후 지속적인 실적 개선을 통한 2020년도 흑자 전환 성과 등을 인정받아 연임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