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경인고속도로서 달리던 BMW 차량서 화재
수정 2021-03-04 19:51:30
입력 2021-03-04 19:42:5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제2경인고속도로에서 달리던 BMW 차량에서 화재가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A씨는 고속도로 운행 중 차량에 이상을 느껴 정차한 후 불꽃을 발견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소방관 54명과 펌프차 등 장비 19대를 투입해 불을 껐다.
한편 소방당국은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