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는 서울 광화문 코리아나호텔에서 ‘2015 상명 언론인의 밤’ 행사를 6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 6일 서울 광화문 코리아나호텔에서 진행된 '2015 상명 언론인의 밤' 행사에서 상명대 관계자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남강호 조선일보 기자, 이호재 서울경제신문 기자 등 2명이 ‘2015 상명 언론인상’을 수상했다.

상명대 관계자는 “이들은 언론인으로서 사회에 공헌하고 상명의 이름을 빛낸 공로로 언론인상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