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박태환 열애 아닌 친구 사이 맞아?

개그맨 조세호가 6일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 시즌2에서 장예원 아나운서에게 박태환과의 열애설을 꺼냈다.
이에 장예원 SBS 아나운서는 박태환선수와는 그냥 친한 친구사이라고 해명했다.
장예원은 ”그냥 친구끼리 밥 먹는데 사진을 찍었다“며 ”정말 친한 사이다. 오빠(조세호)랑 밥 먹는데 사진 찍힌거랑 똑같다”고 밝혔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또 “스타일리스트가 같아서 친해진 것”이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한편 장예원은 지난해 11월 박태환과 심야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장예원과 박태환은 두 사람은 주로 주말 저녁, 영화관과 자동차 안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SBS 관계자는 “장예원과 박태환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썸이나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킬미힐미 황정음-지성 첫만남부터 안방 시선 꽉~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가 첫 방송부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주인공 황정음의 능청스러운 연기와 지성과의 강렬한 첫만남이 기대를 높였다.

7일 첫 방송한 '킬미 힐미'에서는 오리진(황정음 분)이 쌍둥이 남매 오리온(박서준 분)이 미국에서 취재를 마치고 돌아온다는 소식에 인천공항으로 향하는 모습으로 시작됐다.

황정음은 전작에서 보여줬던 연기와는 정반대의 모습으로 브라운관 복귀를 성공적으로 알렸다. '황정음표' 전매특허 코믹한 능청연기가 극의 재미를 자아내며 기대를 높였다. 또한 '비밀'에서 호흡을 맞췄던 황정음과 지성이, 코미디물에서는 또 어떤 케미를 보여줄 지 관심이 높다.

한편, ‘킬미, 힐미’는 다중인격장애를 소재로, 일곱 개의 인격을 가지고 있는 재벌 3세와 그의 비밀주치의가 된 레지던트 1년 차 여의사의 버라이어티한 로맨스를 그린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 '킬미 힐미' 황정음-지성./MBC캡쳐
백화점 주차요원 폭행 모녀 진실공방

경기 부천시의 한 백화점 주차장에서 주차요원과 모녀 고객간에 다툼이 논란을 불러 일고키고 있다.
당시 현장에 있던 주차요원 가운데 한 명은 “모녀 고객의 강요로 무릎을 꿇었으며 생전 듣지 못한 폭언을 했다. 일어나려 하자 밀쳤다”고 진술했다.

하지만 모녀 측은 이 안내원이 주차 과정에서 차 뒤에서 주먹으로 위협하는 듯한 자세를 취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강제로 무릎을 꿇었게 했다는 진술에도 스스로 꿇었을 뿐이며 폭행은 없었다고 반박했다.

경찰은 그러나, 백화점 CCTV를 통해 모녀가 주차요원들을 밀친 정황을 확인했으며, '모녀로부터 폭행을 당했고 처벌을 원한다'는 주차요원의 진술에 따라 이르면 다음 주 해당 모녀를 불러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런닝맨 월요커플 개리-송지효 수상해

'런닝맨' 월요커플 개리와 송지효가 연인 같은 포즈로 사진을 찍어 주목을 받고 있다.

7일 페이스북 페이지 '런닝맨 월요커플(Running Man Monday Couple)'에는 "지금 내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이게 진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 페이지는 송지효와 개리의 팬 페이지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사진은 '런닝맨' 팀의 지난해 SBS '연예대상' 시상식 뒤풀이 당시 촬영된 것으로, 송지효와 개리를 비롯해 유재석, 지석진 등 '런닝맨' 멤버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담겨있다.

특히 송지효는 개리의 무릎에 앉은 채 서로의 목과 허리를 감싸는 밀착 포즈로 연인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모은다. 두 사람은 '런닝맨'에 출연하며 연인같은 다정한 모습으로 '월요커플'(런닝맨 녹화날)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10년 살아남는 직업 고르기 노하우

워싱턴포스트는 '10년 후에도 살아남는 직업 고르기 노하우'를 5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워싱턴포스트는 하버드대 하워드 가드너 교수의 저서 '미래를 위한 다섯 가지 생각' 등을 인용해, 회계사와 법률가, 의사, 변호사, 약사, 교사, 목수, 벽돌공 등을 미래에도 살아남을 직업으로 꼽았다.

보도에 따르면, 미래에는 정보보안 전문가, 빅데이터 분석가, 인공지능·로봇 전문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등의 직업이 전망이 밝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10년 후 세상에 존재할 직업 중 약 65%는 지금껏 한번도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로 전해졌다.

한편 호주 정부는 현존 직업 중 50만 개가량이 인공지능으로 작동하는 로봇이나 기계로 대치될 것이라는 보고서를 내놓은 바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