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동국대학교는 2015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 전 학업계획 등을 지원하기 위한 ‘Fresh for Fresh 프로그램’을 21일까지 3주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 /사진=동국대학교

7일부터 선보인 이번 프로그램은 ▲새내기 수요 테마특강 ▲탐구공동체 활동 ▲테마 멘토링 등이 진행된다.

대학 선배들이 직접 진행하는 테마멘토링은 ▲흥미진진 서울 투어 ▲나의 꿈 기획하기 ▲대학생활 선(先) 체험 등이 마련됐다.

동국대 관계자는 “신입생들이 고교 교육과정에서 접하기 힘든 전공별 학습과 소모임 활동을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해 전공교육과 대학생활의 실질적 체험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