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상명대학교는 서울 종로구 서울캠퍼스 중회의실에서 ‘개교50주년 기념사업회 발전기금 전달식’을 7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 7일 서울 종로구 상명대에서 진행된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상명대 개교50주년 기념사업회 김종희 위원장(왼쪽)과 구기헌 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13년 3월 상명대 총동문회와 재직교수, 직원 등 50여명의 위원이 참여한 ‘개교50주년 기념사업회’는 그동안 기금모금여행, 바자회 등 다양한 캠페인 및 행사를 통해 발전기금 모금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기념사업회는 지난해 12월까지 모금한 발전기금 6억8800만원을 이날 상명대에 전달했다.

구기헌 상명대 총장은 “항상 많은 도움을 주는 동문회에 감사하고,학교 역시 동문회에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종희 상명대 개교50주년 기념사업회 위원장은 “학교가 발전하는 데에 동문회가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뿌듯함을 느낀다. 앞으로도 많은 동문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