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의 효능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 사진=뉴시스

1월부터 5월까지 제철인 딸기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해 항산화작용이 뛰어나며 감기예방 및 피로예방에 효과적이다. 딸기 속의 일라직산은 암세포 억제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딸기는 면역력 증강, 노화방지, 피부미백 등에 효능이 있으며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시각기능을 개선하는데 효과가 있다. 딸기의 칼로리는 100g당 27kcal로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은 것으로 전해졌다.

딸기는 유제품과 궁합이 좋아 우유, 유산균음료, 요구르트 등과 함께 먹는 것이 칼슘이 보충돼 골다공증 예방에 좋다.

신선한 딸기를 고르려면 꼭지가 마르지 않고 선명한 녹색을 띠며 과육은 붉은 빛깔이 꼭지까지 도는 것으로 고르는 것이 좋다. 딸기는 습도에 약하기 때문에 종이상자에 담아 보관하는 것이 좋으며 1주일을 넘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

딸기는 소금물로 재빠르게 헹구거나 식초에 탄 물에 헹구면 소독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30초 이상 물에 담가두면 비타민 C가 물에 녹아 빠져나오므로 주의해야 한다.

대한영양사협회에 따르면 딸기는 1회에 10개씩, 하루에 2번 섭취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