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조민아, "허위로 마녀사냥말라, 팬들까지 욕하는 것 너무해"
수정 2015-01-09 05:21:44
입력 2015-01-09 05:19:21
셋트당 12만원짜리 고가 베이커리와 빵과 동전을 함게 섞는 등 위생무개념 베이커리로 논란을 일으킨 쥬얼리 조민아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날 욕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근거도 없이 허위로 마녀사냥은 하지말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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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얼리의 조민아가 네티즌들의 악의적인 비난에 적극 해명하고 나섰다. | ||
조민아은 9일 자신의 베이커리 직원을 무노동무임금시켰다는 누리꾼들의 비난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 그는 임금착취는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했다. 임시개장하기로 한 날 알발하러 오기로 한 친구가 갑자기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 사정이 다급해서 팬클럽카페에 이야기했더니 회원분들이 무료로 봉사해줬다는 것이다. 이를 두고 임금착취라고 매도하는 것은 악의적인 비난이라는 것이다. 조민아는 이번 해프닝으로 멘탈이 가루됐을 것이라는 위로가 많았다. 네티즌들의 마녀사냥에 대해 불만을 표시하는 또다른 네티즌들도 적지 않았다.
네티즌들의 일방적이고 악의적인 비난에 충격을 받은 조민아는 “진실이 아닌 글로 나를 욕하시는 것만으로도 부족해 저의 소중한 팬들까지 매도하지는 말라”고 당부했다. [미디어펜=이서영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