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여신, 조민아 베이커리 양갱이 왜 비싼가 했더니...
수정 2015-01-09 06:00:55
입력 2015-01-09 05:57:50
인기 걸그룹 쥬얼리의 멤버였던 조민아(30)가 직접 만드는 수제양갱의 고가 논란이 커지고 있다.
구로구 오류동에서 베이커리를 운영하는 조민아는 최근 양갱의 가격이 너무 비싼 것 아니냐는 일부 네티즌들의 비난에 시달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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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민아가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베이커리가게. | ||
조민아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자신이 만드는 양갱은 국내에서 난 팥을 쓰고 있다면서 양갱가격은 재료품질, 정성과 시간을 들인 것을 감안하면 적당한 가격이라고 해명했다.
우주여신 조민아 베이커리에선 현재 양갱 1개당 1만원씩, 10개세트 당 12만원에 판매중이다.
일부 손님들은 조민아베이커리에서 구입한 과자와 양갱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이 양갱가격이 너무 비싼 것 아니냐는 불만을 제기했다.
조민아는 이에대해 “국내산 팥을 직접 골라서 쑤고 졸여서 만들고 있다”고 강조했다. 공장에서 만드는 일반제품이 아니라는 것. 가격도 3만원대부터 10만원까지 다양하다고 해명했다.
한편 조민아는 쥬얼리 2기 멤버로 활동했다. 최근엔 두근두근 달콤, 친애하는 당신, 전우치 등의 영화에 출연하는 등 은퇴이후에도 활발한 연예활동을 하고 있다. [미디어펜=이서영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