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거주자 달러예금 7억6000만달러 증가
수정 2021-03-16 12:06:40
입력 2021-03-16 12:00:00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지난달 해외 주식 투자 등의 영향으로 거주자 외화예금이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거주자 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 진출한 외국 기업 등의 국내 외화예금을 말한다.
주체별로 기업예금이 705억달러로 한 달 사이 8억2000만달러 증가한 반면 개인예금은 195억3000만달러로 1억7000만달러 줄었다.
통화 종류별로 달러화 예금이 769억2000만달러로 전달보다 7억6000만달러 늘었고, 엔화는 53억5000만달러로 같은기간 1억달러 늘었다. 다만 유로화는 43억4000만달러, 위안화는 16억8000만달러로 각각 2000만달러, 1억2000만달러 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