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기내 폭언 성추행, 황당 음모론 "이건 아냐!"
수정 2015-01-10 13:11:48
입력 2015-01-10 05: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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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비킴. | ||
일부 네티즌들은 바비킴이 대한항공 기내에서 폭언을 하고, 여승무원의 허리를 껴안고, 호텔를 물어보는 등 추태를 방치한 것은 조현아부사장 사건을 묻으려는 포석에서 나온 것이라는 글을 올렸다. 미국 FBI가 바비킴을 조사까지 하고, 국내에서 엄청난 물의를 일으킨 것도 조현아부사장 문제의 관심을 돌리려는 것 아니냐는 것.
대한항공측은 어이가 없다는 반응이다. 이런 황당한 음모론에 대해 대꾸할 가치도 없다고 강조하고 있다. 가뜩이나 조부사장 사건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터무니 없는 음모론으로 몰아가는 것은 악의적인 비난이라는 것이다. [미디어펜=이서영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