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 삼둥이 만세 어쩌고?…추사랑, 유토와 소방관 "신고합니다"
수정 2015-01-10 11:50:02
입력 2015-01-10 11:46:1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추사랑이 삼둥이(대한·민국·만세)와의 애틋함을 뒤로 하고 단짝 유토와 함께 한다.
추사랑은 일본을 방문한 삼둥이와 케이크 먹방을 선보이고 삼둥이 중 만세와 뽀뽀를 하는 등 친근감을 나타냈었다. 특히 삼둥이를 배려하고 돌보는 등 누나로서의 매력도 깜짝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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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소방관 변신. /KBS 캡쳐 | ||
이랬던 추사랑이 11일 방송분에서는 유토와 함께 소방관 체험에 나서는 모습이 방영된다.
추사랑은 커다란 헬멧과 주황색 방열복을 차려 입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소방관으로 변신했다.
추사랑은 야무진 불 끄기 실력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고사리 손으로 호스를 단단히 잡고, 화재 현장에 시선을 고정시킨 채 불 끄기에 몰두하는 추사랑은 딸바보 아빠 추성훈의 감탄을 자아냈다.
삼둥이 잊고 소방관으로 변신한 추사랑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추사랑 소방관 변신, 삼둥이도 함께 했으면” “추사랑 소방관 변신, 삼둥이 말고 유토와 함께” “추사랑 소방관 변신, 삼둥이 만세는?” “추사랑 소방관 변신, 삼둥이는 무엇하나” “추사랑 소방관 변신, 너무 깜찍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