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의 탄생 마지막회, 주상욱 본방 사수 독려하며 '찰칵'
수정 2015-01-11 15:48:44
입력 2015-01-11 15:42:1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미녀의 탄생에 출연하는 배우 주상욱이 본방사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주상욱은 11일 트위터를 통해 "오늘 드디어 '미녀의 탄생' 마지막 회가 방송됩니다. 끝까지 시청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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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녀의 탄생 마지막회 주상욱/사진=주상욱 트위터 캡처 | ||
공개된 사진 속 주상욱은 자신의 싸인이 담긴 대본을 들고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훈훈한 외모와 다양한 무늬가 들어있는 의상이 돋보였다.
주상욱은 소속사 메이딘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미녀의 탄생'의 한태희는 또 다른 주상욱이었던 것 같다. 괴짜 천재 한태희를 연기하는 동안 정말 즐거웠고 그래서 이제 마지막이라는 것이 그 어떤 작품보다 아쉬움이 크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열심히 달려온 이창민 감독님과 스태프 분들 그리고 함께 연기한 선, 후배 동료 배우 분들께 감사하고 마지막으로 ‘미녀의 탄생’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 ‘미녀의 탄생’이 즐거운 작품으로 기억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SBS 토일드라마 '미녀의 탄생' 마지막회는 이날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