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한솔교육은 서울 은평구 산새마을에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지난 10일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 /사진=한솔교육

이날 봉사활동에는 변재용 대표 등 한솔교육 임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은 산새마을에 연탄 5000장을 기증하고 저소득 가구 6곳에 연탄 1800장을 배달했다.

한솔교육 사원 노인종씨는 “2015년 첫 출발을 의미있게 시작할 수 있어서 기쁘다. 몸은 고되지만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적게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한솔교육은 2006년 사회복지법인 한솔교육희망재단을 설립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