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총동창회, '2014 자랑스러운 성균인상' 시상식
수정 2015-01-13 09:48:48
입력 2015-01-13 09:47:32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성균관대총동창회는 ‘2014 자랑스러운 성균인상’에 새누리당 강길부 의원, 이완구 원내대표, 김경호 보령약품 회장, 박춘순 해든뮤지움 관장 등 4명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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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새누리당 강길부 의원, 이완구 원내대표, 김경호 보령약품 회장, 박춘순 해든뮤지움 관장. | ||
공직자부문 수상자인 강 의원(17~19대)은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등을 맡아 재정 건전성 확보 및 국가재정 안정화에 공헌한 공로로, 이 원내대표는 3선 의원으로서 민생안전과 경기회복에 기여한 것을 인정해 자랑스러운 성균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기업인부문 수상자인 김 회장은 의약품 유통을 통해 제약 산업 발전 및 모교 약학대학 발전과 후학 양성에 공헌, 박 관장은 문화예술 저변확대 및 교육 발전에 기여한 동시에 12년간 여성동문회 회장을 역임하며 동문사회 화합에 앞장서 온 공로로 이름을 올렸다.
류덕희 성균관대총동창회 회장(경동제약 회장)은 “국가와 사회에 헌신한 바가 크고 모교의 위상 제고와 총동창회 발전에 기여한 동문에게 성균인상을 수여한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14일 서울 역삼동 GS타워 1층 아모리스홀에서 개최되는 ‘2015 신년인사회’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