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주택가에서 4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 /자료사진=뉴시스

13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12일 오후 11시51분께 서울 아현동 골목길에서 중국 국적의 조선족 이모씨(42·여)가 흉기에 찔려 쓰러져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당시 이씨는 피를 많이 흘리고 있었고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현재 경찰은 현장 주변 폐쇄회로(CC)TV를 확인하는 등 수사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