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대, 창작극 '거리 위의 사람들' 공연
수정 2015-01-13 10:39:25
입력 2015-01-13 10:39:01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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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서울디지털대학교는 서울 대학로 동숭무대 소극장에서 창작극 '거리 위의 사람들'을 17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서울디지털대 문화예술경영학과가 주최한 이번 연극은 학생들이 연기, 기획, 연출, 무대 제작, 음향 디자인 등 작품 전 과정에 참여했다.
창작극 '거리 위의 사람들'은 현대를 살아가는 예술가들이 직면하는 현실과 타협하기 보다는 자신의 의지와 전문성을 살려 새로운 방법으로 대중들에게 문화예술을 제공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구보경 서울디지털대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는 “창작극을 준비하면서 문화예술현장 직접경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더 학과 학생들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시, 음악, 연극 공연 등의 분야별 문화예술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