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인 사업가 결혼, 개그우먼 김민경 조세호에 엄지은 흉낸 몰카로 농락
수정 2015-01-14 09:14:49
입력 2015-01-14 07:38:59
KBS의 인기 아나운서 엄지인이 유망 사업가와 결혼한 주가를 높이고 있다. 엄지인은 똑똑한 소비자리포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어 우리말겨루기에서도 사회를 보는 등 맹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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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그우먼 김민경이 룸메이트 도중 엄지인아나운서 목소리를 흉내내 조세호를 깜짝 속였다../SBS 방송 캡처 | ||
엄지인의 인기는 개그우먼들이 그의 목소리를 흉내낼 정도로 확산되고 있다. 개그우먼 김민경은 13일 저녁 SBS 룸메이트에서 요즘 잘 나가는 개그맨 조세호를 엄지인 목소리로 놀렸다. 먹방의 대명사인 이국주와 김민경 홍윤화는 룸메이트에서 삽겹살을 상추쌈에 폭풍흡입했다. 이국주는 방송도중 조세호에게 지상파 방송 아나운서들과 함께 있다고 거짓말을 했다. 옆에 있는 김민경은 즉석에서 엄지은 목소리로 조세호를 놀려댔다. 김민경은 엄지인 목소리를 그대로 모방해서 조세호와 대화를 했다. 조세호는 실제 엄지인이 있는 줄로 알고 좋아라 했다. 깜짝 속아 넘어간 것.
엄지인은 지난해 6월 사업가와 신혼살림을 차린 바 있다. [미디어펜=이서영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