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소속사 "성적수치심은 협박용…눈물로 용서 빌었다"
수정 2015-01-15 13:32:50
입력 2015-01-15 13:31:0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클라라의 ‘성적 수치심’ 관련 소송 논란과 관련해 소속사 폴라리스가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를 반박했다.
클라라의 소속사 폴라리스 측은 ‘클라라가 제기한 소송은 진실 아닌 악의적인 소송’이라며 “경찰조사를 통해 진실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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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 소속사 상대 계약 무효 소송. 사진=채널 A 방송 캡쳐 | ||
또한 폴라리스 측은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협박한 사실에 대해 정식으로 사과하라”고 클라라에게 말했고, 클라라는 소속사를 방문해 “성적수치심 유발관련 내용 등은 모두 사실이 아니고 계약을 해지하기위해 꾸며낸 것”이라며 “눈물로 용서를 구한 바 있다”고 밝혔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