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금융권 최초 비대면 자녀계좌 조회서비스 출시
수정 2021-04-08 09:21:20
입력 2021-04-08 09:18:31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 우리은행은 금융권 최초 비대면으로 부모가 자녀의 계좌를 조회할 수 있는 '우리 아이(Eye) 계좌조회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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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금융그룹 겸 우리은행 본사 전경./사진=우리금융그룹 제공. | ||
해당 서비스는 부모 명의 원뱅킹을 통해 만 14세 미만 자녀의 입출식예금, 정기예적금, 주택청약종합저축 상품의 거래내역과 계좌잔액을 쉽고 빠르게 조회할 수 있다.
이용 대상은 부모 및 친권자를 동시에 충족하는 법정대리인이며, 법정대리인이 확인서류를 지참해 영업점을 방문하는 번거로움 없이 원뱅킹에서 서비스 이용 동의 및 스크래핑을 활용한 제출서류 확인을 통해 간편하게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