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혜영 "유가 하락 기업·서민 체감할 수 있게 유류세 인하를"
수정 2015-01-16 15:26:28
입력 2015-01-16 15:24:4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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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정치민주연합 원혜영 의원./뉴시스 | ||
원혜영 의원은 16일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기업들도 유류세를 요구하고 있다”며 “정부 주장대로 국제유가 하락이 우리 경제 청신호 주고 있다면 기업도 이윤을 보장받고 국민들도 인하효과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원혜영 의원은 “기준유가 하한선이 1300원대에 머물 것이라는 게 전문가 의 견해”라며 “기름값 하락에 따라 시민들의 차량구입이 활발해 지고 있는 이때 유류세를 인하하여 내수 경기를 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