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현숙 3.4㎏ 득남, 산모·아이 건강
수정 2015-01-18 11:19:22
입력 2015-01-18 11:12:5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개그우먼 출신 배우 김현숙이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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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일 김현숙은 경기도 일산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낳았다/뉴시스 | ||
18일 김현숙은 오전 7시 58분께 경기도 일산의 한 산부인과에서 3.4kg 건강한 아들을 낳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김현숙은 현재 회복 중에 있다"며 현재 상황을 전했다.
김현숙은 작년 7월 37세의 나이로 동갑내기 사업가 윤종과 화촉을 켰다.
한편, 김현숙은 KBS 2TV '개그 콘서트'에서 출산드라 캐릭터로 인기를 끈 뒤 tvN '막돼먹은 영애씨', 영화 '미녀는 괴로워', '수상한 그녀', '오싹한 연애'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