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림 하늘 위 고백 '좋아해, 소은아'…이러다 둘이
수정 2015-01-18 11:51:34
입력 2015-01-18 11:32:1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배우 송재림(30)이 김소은(26)에 하늘 위에서 깜짝 고백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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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터키에서 열기구에 탑승 하는 송재림과 김소은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자료화면=MBC'우리 결혼했어요' 방송캡쳐 | ||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리결혼했어요’)’에서는 터키에서 열기구에 탑승 하는 송재림과 김소은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열기구 오른 송재림은 하늘을 향해 “좋아해! 소은아!”를 외치자 김소은은 송재림의 눈을 가리더니 입 모양으로 “나도”라며 부끄러워 했다.
또 이날 카파도키아를 방문한 두 사람은 서로에게 애정 넘치는 멘트를 건네기도 했다. 방송에서 송재림은 김소은에 “2014년 나한테 있어서 가장 큰 선물은 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소은도 “나한테서도 가장 큰 행운은 너일 것이다”고 화답하며 서로 닮아가는 부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이들의 고백행각에 "둘 성격이 비슷한 거 보니 천생연분이다. 아예 사귀어라", "송재림의 적극성, 남자들도 배워야 하는데", "실제 연인이었다면 알콩달콩 사귀었을까, 싸우는 모습도 보여주길...그래야 가상현실이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