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강예원 민낯 공개에 깜짝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배우 강예원이 '진짜사나이'에서 민낯을 공개해 주목을 끌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강예원을 비롯한 멤버들의 입소 전 준비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진짜사나이' 방송에서 강예원은 민낯에 왕눈이 안경을 쓴 채 짐을 챙기며 "제가 원시가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변비약은 꼭 필요한데 갖고 가도 되냐. 튼튼한 장을 위해 꼭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강예원의 지인들은 "눈이 안 보이고, 귀가 안 들리는 거 걱정된다. 고소공포증도 있지 않냐. 또 민낯 나오면 얼굴 빨개지는 거는 어떻게 하냐"며 염려했다. 이에 강예원은 "괜찮다"고 답해 털털한 면모를 드러냈다.

진짜사나이 강예원 민낯을 본 누리꾼은 "진짜사나이 강예원 민낯, 몰라 보겠네" "진짜사나이 강예원 민낯, 그래도 이쁘다" "진짜사나이 강예원 민낯, 매력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슈퍼맨 삼둥이./KBS 캡처
스키장 찾은 삼둥이 추사랑 사촌언니 유메 인형 외모 

삼둥이가 스키장을 찾았다. 삼둥이는 지난 18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빠 송일국과 함께 생애 첫 스키 타기에 도전했다.

삼둥이중 스키 타는 민국이와 만세의 모습을 지켜보던 송일국은 "만세가 내려올 때 보니 의외로 잘 타더라"라며 "저번에 잔디 썰매장에 가서도 그렇고 뛰뛰(자동차) 타는 것도 그렇고, 만세가 스피드를 즐기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들은 삼둥이 아빠 송일국에게 만세의 어떤 부분이 걱정이냐고 묻자 "이상한 데로 빠질까 봐"라며 "바라바라 바라밤. 이러는 건 아니겠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삼둥이 스키장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삼둥이 스키장, 잘 탄다", "삼둥이 스키장, 귀엽네", "삼둥이 스키장, 나도 타고 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추사랑 사촌언니 유메가 인형 미모를 뽐냈다. 추사랑은 새해 인사를 위해 일본 교토에 있는 외할머니 댁을 방문, 추사랑은 사촌언니 유메를 만났다.

추사랑과 두 살 터울인 유메는 추사랑 어머니인 야노시호 남동생의 외동딸. 고모 야노시호의 미모를 그대로 닮은 유메는 풋풋하면서도 깜찍한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아찔 매력 장혁 만두 먹방

'빛나거나 미치거나' 속 이하늬가 첫 등장부터 시선을 끌었다. 이하늬는 19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새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를 통해 첫 등장부터 아찔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하늬는 화려한 고려시대 장신구와 얇은 의상을 입은 채 굴욕 없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으며,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로 여신자태를 뽐내 시선이 집중됐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고려시대 저주받은 황자 왕소(장혁)와 버려진 공주 신율(오연서)의 하룻밤 결혼을 인연으로 벌어지는 사랑 이야기를 다룬 로맨스 사극이다.

이날 왕소(장혁)는 자객을 쫓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혁은 부친 왕건(남경읍)의 부름으로 황궁으로 돌아왔다. 이때 갑자기 자객이 들이닥쳤고, 두 사람은 위기에 처했다. 5명을 사살하는 것으로 사건은 일단락 됐으나, 장혁는 남은 자객들을 뒤쫓는 명을 받았다.

장혁는 배에서 내리자마자 “만두 먹자”고 제안했고, 무사 은천(김뢰하)는 이를 거절했다. 그럼에도 불구, 장혁은 만두를 허겁지겁 먹으며 “이건 식사가 아니라 간식이다”라고 대꾸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장님 윤도현 김제동은 떨어지지 않는 혹

윤도현이 소속연예인 방송인 김제동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19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는 절친들과 함께 하는 '2015 신년의 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 중 MC 이경규는 "그래도 김제동 입장에서는 소속사 사장인 윤도현이 어렵지 않나?"고 물었고, 김제동은 "괜찮다. 내가 워낙 강성노조라서"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경규는 윤도현을 향해 "사장 입장에서 김제동은 어떤 연예인이냐?"고 물었고, 윤도현은 "혹이다. 떨어지지 않는다"고 재치 있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윤도현은 "사실 김제동이 매출에 많은 도움이 된다. 토크콘서트가 워낙 잘되서. 사람들은 방송을 보고 김제동이 주춤한 줄 아는데 공연 쪽에서는 잘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