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나사렛대학교는 대만 중원대 교수·학생 문화연수단을 초청해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24일까지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 나사렛대 학생(왼쪽)이 대만 중원대 학생에게 복주머니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2013년 중원대와 학술교류협정(MOU)을 체결한 나사렛대는 학생·교수 등 30여명을 초청, 20일부터 한국과 대만의 자국 문화를 소개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번 행사에서 나사렛대는 한복·사물놀이 등 한국 전통 문화를, 중원대는 인형극 ‘포대희’ 등 자국 문화를 알리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