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공주'였던 노현정 알고보니 "애교쟁이 1등 신붓감"
수정 2015-01-21 15:13:05
입력 2015-01-21 15:11:2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KBS2 ‘상상플러스’ 진행시 ‘얼음공주’로 통했던 아나운서 노현정·현대그룹의 3세인 정대선부부의 신혼스토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노현정 정대선 부부의 만남을 비롯해 결혼, 미국 생활, 불화설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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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음공주’로 통했던 아나운서 노현정·현대그룹의 3세인 정대선부부의 신혼스토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TV조선 ‘대찬인생’ 캡처 | ||
오영실은 “노현정은 애교도 많고, 진수성찬을 차려주는 1등 신붓감”이라고 노현정을 치켜세웠다.
이날 백현주 기자는 "정대선-노현정 부부가 신혼 초부터 근거 없는 불화설에 휩싸였고 당시 이것이 기정사실화돼 퍼졌다"고 말했다.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노현정은 ‘상상플러스’ ‘스타 골든벨’ 등을 진행하며 절대 웃지 않는 무표정한 ‘얼음공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노현정은 2006년 8월 현대그룹 3세 정대선과 결혼 후 KBS를 퇴사한 뒤 남편과 함께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지난 2007년 말 이혼 기사가 보도됐으나 사실무근으로 밝혀진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