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서울여자대학교는 서울 노원구 교내 학생누리관 이벤트홀에서 ‘고교-대학 연계 심화과정 수료식’을 21일 개최했다.

   
▲ /사진=서울여자대학교

고교-대학 연계 심화과정은 고교생이 대학 수준의 교육과정을 미리 이수하고 대학 진학 후 이수결과를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서울여대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0일까지 3주간 고교-대학 연계 심화과정 교육을 실시, 글쓰기·일반화학Ⅰ·일반물리학Ⅰ·일반생물학Ⅰ·영작문·미시경제학 등 6개 과목이 개설됐으며 전국 49개 고교 학생 95명이 참여했다.

이재성 서울여대 기초교육원장은 “이번 교육에 우수한 고등학생들이 많이 참여해 양질의 교육이 이루어졌다. 서울여대에서의 교육기간이 수강생들의 꿈을 실현하는데 있어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