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총리 내정자 첫 사랑 "있다"
수정 2015-01-23 15:48:31
입력 2015-01-23 15:18:23
문상진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죽을 때까지 묻어두겠다"
| ▲ 이완구 총리 내정자의 첫사랑 기억은 선홍색 철쭉, 영산홍처럼 선명하다. 2009년 도지사 재직시에 첫사랑이 있냐는 도민의 질문을 받은 뒤, 그 존재를 확인해줬다. 영산홍의 꽃말은 첫사랑이다./자료=이완구 총리후보자 팬카페 '완사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