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 불우이웃돕기 성금 912만원 전달
수정 2015-01-23 16:44:06
입력 2015-01-23 16:42:45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방송대 사랑나눔회에 성금 912만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 ▲ 23일 서울 종로구 한국방송통신대에서 진행된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에서 방송대 이동국 총장 직무대리(왼쪽)과 원유순 사랑나눔회 회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
방송대 교직원 690명은 설 명절을 앞두고 불우한이웃을 돕기 위해 이번 성금 모금에 참여했다.
기탁금은 방송대 사랑나눔회가 후원하는 후원가정과 소망의 집 등 후원시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동국 방송대 총장직무대리는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분들과 함께 온정을 나누기 위해 교직원들이 마련한 성금이다. 앞으로도 어려운 분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