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남서울예술종합학교는 개그학과 이승윤 교수가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공개강의를 22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 22일 서울 동대문구 남서울예술종합학교에서 진행된 공개 강의에서 개그맨 이승윤씨(남예종 개그학과 교수)가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인 이 교수는 이날 서울 동대문구 남예종에서 ‘개그맨이 되기 위한 전략’을 주제로 개그맨과 예능인이 되기 위한 다양한 내용을 전달했다.

이 교수는 “남예종에서 개그연기 및 문화예술분야에 인재를 양성하고 학생들의 현장 진출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