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출신 탤런트 이본의 소식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4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공백기를 깨고 최근 컴백을 선언한 방송인 이본이 출연해 20대 못지않은 몸매의 비결을 전수했다.

   
▲ 사람이 좋다 이본, 까만콩 이본 90년대 섹시 스타...“여전히 아찔한 복근”/MBC방송 캡처

19층 계단 오르기로 몸매관리를 하고 있는 이본은 "엘레베이터를 기다리느니 운동도 할겸 계단을 걷는다. 기본적인 운동도 되고 힙업도 된다. 계단오르기는 여성한테 참 좋다. 탄력있는 힙을 원한다면 계단을 오르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플라잉 요가로 몸매를 관리한 리본은 40대임에도 탄탄한 구릿빛 복근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본은 "복근을 일부러 없앴다. 석 삼자 였는데 보기 안 좋아서 없앴다. 그래도 단단하긴 하다"며 웃었다.

사람이 좋다 이본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사람이 좋다 이본, 와 나 진짜 40대 맞아?”, “사람이 좋다 이본, 결혼하고 싶다 ”, “사람이 좋다 이본, 고백하고싶네”, “사람이 좋다 이본, 사랑합니다”, “사람이 좋다 이본, 90년대 섹시스타는 뭐가 달라도 다르구나”, “사람이 좋다 이본, 나보다 몸매 더 좋은 듯”, “사람이 좋다 이본, 대박 헐”, “사람이 좋다 이본, 오늘부터 다이어트!”, “사람이 좋다 이본, 어마무시한 몸매다”, “사람이 좋다 이본, 진짜 꾸준한 관리를 한 몸매구나”, “사람이 좋다 이본,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사랑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