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이본, 까만콩 이본 90년대 섹시 스타...“여전히 아찔한 복근”
수정 2015-01-24 15:12:41
입력 2015-01-24 15:11:44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가수 출신 탤런트 이본의 소식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4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공백기를 깨고 최근 컴백을 선언한 방송인 이본이 출연해 20대 못지않은 몸매의 비결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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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이 좋다 이본, 까만콩 이본 90년대 섹시 스타...“여전히 아찔한 복근”/MBC방송 캡처 | ||
19층 계단 오르기로 몸매관리를 하고 있는 이본은 "엘레베이터를 기다리느니 운동도 할겸 계단을 걷는다. 기본적인 운동도 되고 힙업도 된다. 계단오르기는 여성한테 참 좋다. 탄력있는 힙을 원한다면 계단을 오르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플라잉 요가로 몸매를 관리한 리본은 40대임에도 탄탄한 구릿빛 복근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본은 "복근을 일부러 없앴다. 석 삼자 였는데 보기 안 좋아서 없앴다. 그래도 단단하긴 하다"며 웃었다.
사람이 좋다 이본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사람이 좋다 이본, 와 나 진짜 40대 맞아?”, “사람이 좋다 이본, 결혼하고 싶다 ”, “사람이 좋다 이본, 고백하고싶네”, “사람이 좋다 이본, 사랑합니다”, “사람이 좋다 이본, 90년대 섹시스타는 뭐가 달라도 다르구나”, “사람이 좋다 이본, 나보다 몸매 더 좋은 듯”, “사람이 좋다 이본, 대박 헐”, “사람이 좋다 이본, 오늘부터 다이어트!”, “사람이 좋다 이본, 어마무시한 몸매다”, “사람이 좋다 이본, 진짜 꾸준한 관리를 한 몸매구나”, “사람이 좋다 이본,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사랑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