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퇴장 상대 수비수 다리 차고 얼굴 치고 “맙소사”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호날두가 상대 수비수 에디마르 프라가와 몸싸움을 벌이다 다리를 걷어 차고 주먹으로 얼굴을 미는 비신사적 행위로 퇴장을 당해 충격을 주고 있다.

호날두 퇴장은 25일 자정(한국시각) 에스타디오 누에보 아르캉헬에서 열린 2014-15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0라운드에서였다.

이날 호날두의 레알은 코드도바와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3분 길라스에게 페널티킥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27분 카림 벤제마의 동점골, 후반 43분 베일의 결승골로 2-1 승리했다.

하지만 호날두는 후반 37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상대 수비수 프리가와 격한 몸싸움을 펼쳤다. 발길질을 했으며 이에 항의하던 크레스포의 얼굴을 손으로 밀치기까지 했다. 주심은 호날두에게 레드 카드를 꺼냈고, 결국 퇴장했다. 이번 퇴장으로 호날두는 다음 경기 출전 금지는 물론, 추가 징계 가능성까지 나오고 있다.

호날두 퇴장 소식에 누리꾼들은 "활두 퇴장, 레알 어쩌나" "호날두 퇴장, 어쩌다가" "호날두 퇴장, 발롱도르 수상자가" "호날두 퇴장, 엄청 열 받았나 보네" 등 반응을 보였다.

   
▲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KBS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당 간 삼둥이 "민국이 울먹울먹"

서당 체험에 나선 삼둥이 중 둘째 민국이의 서러움 폭발 장면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KBS 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62회에서는 아빠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민국-만세는 서당을 찾아 붓글씨 쓰기와 예절을 배운다.

삼둥이는 미닫이 문부터 호기심 가득이다. 푸른 빛 도는 유생복에 똑같은 삼둥이 유생모를 쓴 채 성균관 삼도령으로 변신한 삼둥이의 깜찍한 모습이 시선을 끈다.

본격 예절교육에서 삼둥이 중 맏이인 대한이의 배꼽인사, 훈장님의 "만세야!"를 따라 흉내 내는 만세, 먹물 낙서로 훈장님의 꾸중을 들은 민국이의 울먹거리는 모습까지 3인3색 삼둥이의 서당 좌충우돌기가 벌써부터 관심이다.

슈퍼맨 삼둥이 서당 체험 소식에 누리꾼들은 “슈퍼맨 삼둥이, 오늘은 어떤 웃음을” “슈퍼맨 삼둥이, 기대된다" ”슈퍼맨 삼둥이,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25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슈퍼맨 추사랑-엄지온 먹방 대결 기대되네

외식 나온 엄태웅 엄지온 부녀 폭풍 먹방. ‘울보 아빠’과 엄태웅과 딸 지온이의 먹방이 화제다.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62회에서는 엄태웅과 엄지온 부녀의 첫 외식이 공개된다. 이날 18개월 된 지온은 아기답지 않은 먹방으로 추사랑의 아성에 도전한다.

지온은 추사랑을 능가하는 먹방 실력으로 ‘울보 아빠’ 엄지웅을 놀라게 했다. 엄태웅과 우동집에 간 지온은 고사리 손으로 우동을 잡고 야무진 먹방을 선보여 앞으로 추사랑과의 먹방대결이 관심이다. 우동맛에 반한 지온의 표정이 마냥 밝아 먹는 것 앞에서 눈을 반짝이던 추사랑의 과거 모습과 빼닮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엄지온의 먹방 소식에 누리꾼들은 “슈퍼맨 추사랑 엄지온, 먹방 대결 보고 싶다” “슈퍼맨 추사랑 엄지은, 깜찍하네” “슈퍼맨 추사랑 엄지온, 먹는 것만 봐도 행복”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코코엔터 폐업, 김준호 자비 털어 출연료 지급

'코코엔터 폐업'. 개그맨 김준호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코코엔터가 결국 폐업을 결정했다. 코코엔터는 24일 "부채금액이 2015년 1월 현재 수십억에 이르고 있다'며 "코코엔터의 회생이 더 이상 불가능 하다고 판단해 폐업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코코엔터 측은 소속 연기자들의 출연료 지급에 대해 “김준호 대표가 일부 연기자들의 출연료는 김준호 대표의 자비로 지급을 완료한 상태”라고 밝혔다. 앞서 코코엔터는 지난달 18일 수억원의 공금을 횡령해 해외로 달아난 김우종 공동대표를 경찰에 고소했으며, 경찰은 지난 6일 김 대표를 지명수배했다.

김준호 코코엔터 폐업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준호 코코엔터 폐업, 동업은 위험해” “김준호 코코엔터 폐업, 김우종 어디 숨었나” “김준호 코코엔터 폐업, 김준호만 피해 안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