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서울 동대문구 서울캠퍼스 오바마홀에서 고교생,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2015 전공탐색 강좌’를 31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외대 소개 및 진로특강, 전공별 학문 영역과 학과 교수 강연, 진학 후 교육과정 설명회 등이 선보일 예정이다.

전공탐색 강좌는 19개 단과대학 64개 전공이 개설되며 참가 학생들은 본인이 원하는 전공을 최대 2개까지 선택해 들을 수 있다.

한국외대 관계자는 “2009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한국외대 전공탐색 강좌’를 통해 고교생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기회와 진로 설계의 동기부여에 도움이 되는 좋은 발판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