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2015학년도 신입생 '휴머니티 캠프' 개최
수정 2015-01-28 14:31:00
입력 2015-01-28 14:29:26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성신여자대학교은 ‘고교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15학년도 신입생 대상 ‘새내기 성신인을 위한 휴머니티 캠프(Humanity Camp)’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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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신여자대학교 | ||
서울 성북구 성신여대 수정캠퍼스와 도봉산 난향원에서 지난 19일부터 1박2일씩 5회에 걸쳐 이달 29일까지 선보이는 이번 행사에서는 ▲심화진 총장과 토크콘서트 ▲선배와 소통하기 ▲해맞이 해피요가·산책명상 등이 진행됐다.
심 총장은 “목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졸업하기 전까지 친구 100명 만들기’등의 목표를 구체적으로 만들어 앞으로 사회에 나가서 겪을 일들을 학교에서 먼저 경험해 본다면 자기발전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주명애 성신여대 교양교육대학장은 “앞으로 성신인의 ‘인성함양’을 위한 Humanity camp 프로그램은 신입생,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